전기공학도 재테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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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 권선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전기자(회전자)에는 영구자석을 쓰거나 코일을 감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전기자에 대해 구조를 다시 살펴봅시다.

 

 

전기자를 영어로 아마추어(Armature)라고 합니다. 여기세 철심(Core)에 구리선(Coil)을 감게 되는데 감는 방법을 '권선법'이라고 합니다. 

 

 

 

 먼저 환상권은 '환'은 고리를 뜻합니다. 즉, 위아래로 감는 형태가 되는데요, 들어가고 나가는 자리가 동일한 위상에 위치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같은 자리에서 들어가고 나가기 때문에 둘중에 한쪽 선만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제작하기도 힘들죠. 양쪽 모두 쇄교하면 발전기의 경우 서로 반대로 전류가 발생하거나 모터의 경우 반대방향으로 토크가 발생하여 동작이 안됩니다. 그래서 둘중에 하나의 도선만 쇄교되도록 설계를 해야 합니다. 즉, 효율도 떨어지고 만들기도 어렵고 해서 요즘에는 안쓰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고상권은 환상권과 달리 겉으로만 도선을 배열한 모습입니다. 안쪽으로 감지 않고 겉 표면에 코일이 배열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고상권은 단층권과 이층권으로 분류됩니다.

 

 

 

단층권과 2층권의 차이는 슬롯에 코일이 1번들어가냐, 여러번 들어가냐의 차이입니다. 당연히 여러번 들어가는게 더 많이 감을 수 있고 좋기 때문에 단층권은 사용을 안한다고 합니다. 2층권은 다시 중권과 파권으로 나뉩니다.

 

 

 

중권은 다른 이름으로 '병렬권'이라고 하고, 파권은 '직렬권'이라고 불립니다. 각각 코일의 감겨있는 회로의 모양이 병렬구조냐 직렬구조냐의 차이가 있습니다. 각각의 권선법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직류기기의 권선법에서 주로 다루는 이야기는 '중권'과 '파권'입니다.

 

 

 

여러 종류가 있지만 중권과 파권을 널리 쓰이고, 나머지는 어떤건지 이해만 하면 될거 같습니다. 다음 포스트에 자세히 알아봅니다. 모터의 권선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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